전신 화상 산재 사고가 발생했다면 산재 치료만으로는 절대 충분하지 않습니다.
산재보험만 생각하고 대응할 경우, 이후 발생하는 막대한 후유증과 손해에 제대로 대처하기 어렵고, 성급한 사측 합의는 돌이킬 수 없는 결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산업현장에서 발생하는 폭발사고나 아연용액·용융금속·화학물질 노출 사고는 전신 화상이라는 치명적인 결과를 낳는 경우가 많습니다.
화상은 극심한 통증뿐 아니라 평생 지속되는 후유장해를 남기기 쉬운 대표적인 중대 산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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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대형 제철공장 도금라인 작업 중 근로자가 바닥에 노출된 아연용액에 실족·추락해
▲ 전신 2~3도 화상
▲ 양측 손가락·우측 발가락 절단
▲ 급성 신부전 및 다발성 신경손상
이라는 회복 불가능한 중증 장해를 입은 사례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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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건은 산재 승인은 비교적 명확했지만, 문제는 그 이후였습니다.
산재보험으로는 치료비·휴업급여·장해급여만 지급될 뿐,
평생 반복되는 재건·성형수술비, 개호·간병비, 노동능력 상실, 외관 장해로 인한 정신적 고통은 전혀 보전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반드시 사업주 책임을 전제로 한 근재보험 손해배상을 함께 검토해야 합니다.
해당 사고에서는 고온 아연용액 관리 미흡, 미끄럼·추락 방지 조치 부족, 위험 표시 및 안전관리 소홀 등 산업안전보건법 위반이 명확했고, 이는 민사상 손해배상 책임으로 이어졌습니다.
실무적으로 치료비·향후 치료비·평생 개호비, 고액 위자료, 노동능력상실률 100%가 인정되어
산재 보상과 별도로 약 4억 원 규모의 근재보험 손해배상이 검토·합의된 사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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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신 화상 산재는 시간이 지날수록 입증과 협상이 어려워집니다.
초기부터 사고 원인 정리, 안전조치 위반 확보, 장해·개호 구조 설계, 산재와 손해배상 전략을 함께 가져가야 합니다.
전신 화상 산재는 평생의 문제입니다.
산재보험으로 끝내지 말고, 근재보험 손해배상까지 반드시 검토하시기 바랍니다.
실제 전신 화상 산재 손해배상 합의 경험이 있는 법무법인 사람앤스마트 서울분사무소 김찬영 변호사/노무사와 함께 사건을 점검해 보시길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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